민들레복음 민들레복음(DEM Weekly)_여호와 께서 그의 사랑하는자에게 고통과 고생을 지워 주신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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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28 금~29토
민 들 레 복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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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께서 그의 사랑하는자에게 고통과 고생을 지워 주신다ㆍ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도다"<시편127:2>
그런데 쌩뚱맞게도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는 자에게 고통과 눈물,환난과 무거운 고생을 지워주신다니ᆢ
이해가 되지 않는다ㆍ
아무리 "여호와 시니 죽든지 살든지 그분의 선하신 소견대로 하실 것이니라 "<삼상3:18>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거나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행21:14>라는 주님 기도에 묵종한다 할지라도ᆢ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도무지 이해 할수 없다
주님은 왜 사랑하는 사람의 잔에 쓴 쑥을 넣어주실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욥처럼 "취하신 자도 여호와 시오니(욥1:21)하고 , 고생과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은혜롭게 바라볼수 있을까?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더욱 사랑하시기 때문에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방법으로 우리에게 무거운 고통과 고생을 지워주신다ㆍ
시편기자는 이렇게 말한다ㆍ
" 주의 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ㆍ(시38:2)
" 괴롭히다" 의 원어는 "녹이다"를 의미한다
하나님은 때때로 그의 백성을 펄펄끓는 용광로 에서 녹이신다ㆍ
그는 때때로 우리에게 다양한 고생을 지워 주신다ㆍ
가난 <poverty>.수치와 치욕ㆍ가족와 친척의 상실ㆍ질병ㆍ등등ᆢ
이렇게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오래동안 고통과 환난에 머물러 있게 하시며, 사랑하는 자들을 단련시키기를 기뻐하신다
정금같이 빛나는 다시 태어난 당신의 존재를 위해 ㆍㆍㆍ
이 모든 경우들에 우리는 인내심과 하나님의 뜻과 계획 에 대한 순종과 복종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엘리 선지처럼
" 이는 여호와시니 당신의 선하신 소견대로 하시옵소서"
다윗 처럼
" 종이 여기 있사오니 선히 여기시는대로 내게 행하시옵소서ㆍ"라고 말하라(삼상 3:18),삼하15:26)
하르 풀라스의 금언처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곧 우리를 기쁘게하는 것이다"
고생과 환난에는 거룩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안내심이 부족한 사람은
전쟁터에서 갑옷이 모자라는 사람과 같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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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金 英 穆 ㆍ장로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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