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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복음 민들레복음(DEM Weekly)_여호와 께서 그의 사랑하는자에게 고통과 고생을 지워 주신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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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목원로장로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5-11-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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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28 금~29토

민 들 레 복 음

Dandelion

Evangelical

Mission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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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께서 그의 사랑하는자에게 고통과 고생을 지워 주신다ㆍ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도다"<시편127:2>


그런데 쌩뚱맞게도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는 자에게 고통과 눈물,환난과 무거운 고생을  지워주신다니ᆢ

이해가 되지 않는다ㆍ


아무리  "여호와 시니 죽든지 살든지 그분의 선하신 소견대로  하실  것이니라 "<삼상3:18>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거나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행21:14>라는 주님 기도에  묵종한다 할지라도ᆢ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도무지 이해 할수 없다


주님은 왜 사랑하는 사람의 잔에 쓴 쑥을 넣어주실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욥처럼 "취하신 자도  여호와  시오니(욥1:21)하고 , 고생과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은혜롭게 바라볼수   있을까?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더욱 사랑하시기 때문에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방법으로 우리에게 무거운 고통과 고생을 지워주신다ㆍ

시편기자는 이렇게 말한다ㆍ 

"  주의 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ㆍ(시38:2)


" 괴롭히다"  의  원어는 "녹이다"를 의미한다

 하나님은  때때로 그의 백성을  펄펄끓는 용광로 에서 녹이신다ㆍ

그는 때때로 우리에게 다양한 고생을  지워 주신다ㆍ


가난 <poverty>.수치와 치욕ㆍ가족와 친척의 상실ㆍ질병ㆍ등등ᆢ

이렇게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오래동안  고통과 환난에  머물러 있게 하시며, 사랑하는 자들을 단련시키기를 기뻐하신다

정금같이  빛나는 다시 태어난  당신의 존재를  위해 ㆍㆍㆍ

이  모든 경우들에  우리는 인내심과  하나님의  뜻과 계획 에 대한 순종과 복종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엘리  선지처럼

"  이는 여호와시니 당신의 선하신 소견대로 하시옵소서"

다윗 처럼

"  종이  여기 있사오니   선히 여기시는대로  내게 행하시옵소서ㆍ"라고 말하라(삼상 3:18),삼하15:26)

  하르 풀라스의 금언처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곧 우리를 기쁘게하는 것이다"


고생과 환난에는 거룩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안내심이 부족한 사람은

전쟁터에서  갑옷이 모자라는 사람과 같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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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金   英   穆 ㆍ장로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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