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교회

민들레복음 민들레복음(DEM Weekly)_칭찬과 아첨의 말에 목 말라 하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영목원로장로
댓글 0건 조회 237회 작성일 25-12-12 09:13

본문

2025:12.12금,~12.13토

민 들 레 복 음

Dandelion

Evangelica

Mission

Weekly

-------------------------------------------------------------------------------------------------------------

칭찬과  아첨의  말에

목 말라  하는  사람들 

-------------------------------------------------------------------------------------------------------------


흔이 하는 속담  가운데  <칭찬은 고래도 춤  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ㆍ

사람은  누구나 남들로 부터  후하게 대접받기  좋아한다ㆍ이른바  인정욕구가 바로  그것이다ㆍ 

자기가 방금  한 행동이나 표현에 관해 '나 어땠어? , 좋았어?' 하고 되묻기 좋아하는  것 처럼ᆢ 항상

이른바  自愛를 만족  시켜 줄   그 화려하고 거창한 칭찬과  아첨의  말들에  목말라  한다ㆍ


부르쭝(wurtzung) 궁전에는  1,000 개의 거울로 된 유리홀이 있다ㆍ

그  안으로  들어가면  당신을    환영하려고  천개의   손이  펼처진다 ㆍ

당신이 웃으면  천의  미소가  당신을  환영하고,울면  천 개의 눈이 당신과  함께 운다ㆍ

그러나 그  모든 것은  당신 자신의  손과  미소 눈물에 지나지  않는다


교만한 사람이  바로 이와  같다 .


나 자신에게  몰두되어 있고, 나 자신에게  둘러싸여 있으며 ,  나 자신에 의해   갇혀  있는 것이다 ㆍ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이   모든것과 완전히 대조  되시는  " 나"라는 대명사를 절대 사용하지 않으시고,  자기의 메시아 되심을  조용히 말씀하셨다ㆍ

이사야61장1~2절을 읽고나서  그는 "  이 글이  임하셨으니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고 말씀  하셨다ㆍ.

"나" 라고 말할 특권을 충분히 가지신 유일하신 그분께서   겸손히  그( 말) 만은 사용하시기를  피하셨다 ㆍ

그분은  언 제  어디서나 누구에게서나 찬사나 칭찬의 말에 목  말라 하신적이 없었기 때문이다ㆍ ㆍ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 ㆍ

J .Oswald Sanders

Spritual  Maturity

집필 ㆍ

金  英  穆ㆍ장로

Ph.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