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복음 민들레복음(DEM)_하나님 당신의 참모습을 보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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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8<주일>
민들레 복음
Dandelion
Evangelical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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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당신의 참모습을 보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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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랜세윌 외롭고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복음주의 성가 <하리 볼빽><Harry Bollback>이 쓴 "주님의 얼굴을 보라"의 은혜의 찬송가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기 좋아한다ㆍ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을 보라 ㆍ평화의 주님 바라 보아라ㆍ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ㆍ
눈을 들어 주를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때에 주예수 얼굴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주님의 얼굴을 뵐 수 있을까? 주님의 참모습은 과연 어떤 것이며 무엇일까?
궁금하다 못해 가슴이 무너지도록 그립다 ㆍ
세상에는 참 어렵고 힘든 일들이 너무 많다ㆍ
그중에서도 누군가를 사랑한다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더우기 산다는 것 또한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
이러한 의문은 우리가 사는동안 언제나 그림자 처럼 우리를 뒷 따라 다닌다ㆍ
그러나 사랑 없이는 사는 기쁨도 없다ㆍ
프랑스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아렉시 카렐<Alexi Carrel>은 이렇게 명쾌하게 <사랑의 진수> 하나님의 얼굴를 설명한다ㆍ
" 우리 하나님은 이해 할 줄 아는 사람보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에게 그의 얼굴 , 참모습을 드러내신다 "고 했다 ㆍ
때로 우리가 감추어진 하나님을 찿아내서 크고 은밀한 비밀을 캐어내려고 노력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무모하거나 부질없는 짓 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떤 태도로 어떤 자세로 일관 해야 주님의 얼굴을 바라 볼 수 있을까?
괴로울 때 평화의 주님 얼굴을, 세파에 시달리고 상처받을 때 위로의 주님 얼굴을, 슬프고 외로울 때 안식을 주시는 주님의 얼굴을 ,힘이 없고 능력없을 때 능력의 주님 얼굴을,,
다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취해야 할 가장 정직하고 올바른 자세는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존경과 진실한 물음과 간절한 기도 뿐이다ㆍ
1968년 12월 2 일 크리스마스 전날 달의 궤도에 진입한 우주인들 특히 사령관 <프랭크 보오만>은 달과 지구를 보면서 생방송을 진행한다ㆍ
" 주여 ,무한한 외로움이 우리로 하여금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ㆍ
주여 ,당신의 사랑의 얼굴을 미소띈 그 아름다운 모습을 단 한번 만이라도보여주소서 ㆍ"
휴스톤의 조정실로 부터 누군가의 목소리가 " 아멘 " 으로 응답해 온다ㆍ
우주인들의 생방송은 창세기 1장 1절 창조기사를 합독하는것으로 끝났다ㆍ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히시니라"<창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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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金 英 穆ㆍ장로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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