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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복음 민들레복음(DEM)_하나님 당신의 참모습을 보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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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목원로장로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6-02-09 10:45

본문

2026: 2.8<주일>

민들레 복음 

Dandelion

Evangelical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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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당신의  참모습을  보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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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랜세윌 외롭고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복음주의 성가 <하리  볼빽><Harry Bollback>이 쓴 "주님의  얼굴을 보라"의 은혜의 찬송가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기 좋아한다ㆍ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을 보라 ㆍ평화의 주님  바라 보아라ㆍ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ㆍ

눈을 들어 주를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때에 주예수 얼굴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주님의  얼굴을 뵐 수 있을까?   주님의   참모습은 과연  어떤  것이며 무엇일까?

궁금하다 못해  가슴이  무너지도록 그립다 ㆍ

세상에는  참 어렵고 힘든  일들이  너무 많다ㆍ

그중에서도  누군가를 사랑한다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더우기   산다는 것   또한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

이러한 의문은  우리가  사는동안  언제나  그림자 처럼 우리를 뒷 따라  다닌다ㆍ


그러나 사랑  없이는 사는 기쁨도 없다ㆍ


프랑스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아렉시 카렐<Alexi Carrel>은  이렇게 명쾌하게 <사랑의   진수>   하나님의 얼굴를 설명한다ㆍ

"  우리  하나님은  이해  할 줄 아는 사람보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에게  그의 얼굴 , 참모습을  드러내신다 "고 했다 ㆍ


때로 우리가 감추어진 하나님을   찿아내서  크고  은밀한  비밀을  캐어내려고 노력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무모하거나  부질없는 짓 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떤 태도로  어떤 자세로  일관 해야 주님의   얼굴을   바라  볼 수 있을까?

괴로울  때 평화의 주님 얼굴을,  세파에  시달리고 상처받을 때 위로의 주님 얼굴을, 슬프고  외로울 때 안식을 주시는 주님의  얼굴을 ,힘이 없고  능력없을 때 능력의 주님 얼굴을,,


다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취해야  할 가장 정직하고 올바른 자세는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존경과   진실한 물음과  간절한 기도 뿐이다ㆍ


1968년 12월 2 일 크리스마스 전날  달의 궤도에  진입한  우주인들 특히 사령관  <프랭크 보오만>은 달과 지구를 보면서  생방송을  진행한다ㆍ


"  주여  ,무한한  외로움이 우리로  하여금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ㆍ

주여 ,당신의  사랑의 얼굴을  미소띈 그  아름다운 모습을 단 한번 만이라도보여주소서 ㆍ"


휴스톤의 조정실로 부터 누군가의 목소리가 " 아멘 "  으로 응답해 온다ㆍ

우주인들의 생방송은 창세기 1장 1절  창조기사를 합독하는것으로 끝났다ㆍ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히시니라"<창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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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金  英 穆ㆍ장로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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