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복음 민들레복음(DEM)_나를 따르라는 부르심의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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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 5<화>
민들레복음
Dandelion
Evangelica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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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는 부르심의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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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 나를 따르라" "그리고 와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죽으라"고 명하신다ㆍ(막8:34~38)
1930년대 시대의 광기가 한 국가를 집어삼키고 있을때 다수의 종교인들이 침묵하거나 권력과 결탁하는 길을 택했다
신앙은 개인의 평안과 안전을 비는 장난감으로 전락하고 복음의 거친 광야 의 목소리는 거세 되었다ㆍ
교회들은 세대의 부패와 그것의 선과 악의 혼합에 참여하고 있다
바로 이런 영적 위기 속에서 본 훼퍼 목사는 안락한 강단과 보장된 미래를 뒤로 하고 외친다 ㆍ
예수께서 제자를 부르신다
"나를 따르라"하시며 "너희중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ㆍ14 :33)
"와서 자기십자가를 지고 죽으라고 명하신다ㆍ
신학자 Paul tillich 역시
예수님을 가장 효과적으로 위협하고 예수를 죽음에로 몰아 갔던 것은 바로 정의와 진리를 외면하고 권력에 아부했던 그분 당시의 종교적 순응주의자 였다고 말한다ㆍ 오늘 이시대 에도 교회가 권력에 아부하고 부패세력과 결탁하여 교회 의 거룩성과 순결을 훼손하고 있다
주께서 나를 따르라 명하신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러자면 먼저 <버리는 일>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내가 이세상에서 소중히 여기는 가장 작은 일부터 버리는 것이다 ㆍ
시몬과 안드레는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쫓았다"
야고보와 요한은 " 그 아비 세베대를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쫓았다 "
마태는 "세관에 앉아있다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쫓았다ㆍ"( 막 1,16~20,눅5:27~28)
모든것을 버리고 나를 쫓으라는 명령은 집이나 가족 직장을 떠나라는 것은 아니다ㆍ 즉 우리마음에 첫자리를 차지하는 가족에 대한 애정이나 세상적 야망을 내적으로 포기하고 거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를 <따르는 일>과 분리 될수 없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일은 <버리는 일>이다
죄를 버려야한다 ㆍ 한마디로 회개이다ㆍ
회개와 믿음은 맥을 같이 한다 ㆍ 죄를 버리지 않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를 수 없다
회개란 그릇된 것으로 알려진 모든생각,말,행위.습관에서 단호하게 돌아서는 것을 의미한다 ㆍ
회개는 말이나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ㆍ 회개는 죄에 대한 마음과 태도의 내적 변화로, 그 결과 행위의 큰 변화가 뒤따르는 것이다 ㆍ
자기를 버려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서는 죄를 버려야할 뿐만 아니라 ,모든 행위의 근원인 자기의지도 부인해야 한다ㆍ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한 권리를 주님께 넘겨 드리는 것을 의미한다ㆍ 주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ㆍ
자기부인은 어떤 대상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기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ㆍ 자기를 거부하고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것이다ㆍ
예수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 <와서 죽으라> 고 적극적으로 명하신다ㆍ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ㆍ
Basic Christianity
By John R.Stott
집필자 ㆍ
김영목장로
민들레복음
Dandelion
Evangelica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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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는 부르심의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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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 나를 따르라" "그리고 와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죽으라"고 명하신다ㆍ(막8:34~38)
1930년대 시대의 광기가 한 국가를 집어삼키고 있을때 다수의 종교인들이 침묵하거나 권력과 결탁하는 길을 택했다
신앙은 개인의 평안과 안전을 비는 장난감으로 전락하고 복음의 거친 광야 의 목소리는 거세 되었다ㆍ
교회들은 세대의 부패와 그것의 선과 악의 혼합에 참여하고 있다
바로 이런 영적 위기 속에서 본 훼퍼 목사는 안락한 강단과 보장된 미래를 뒤로 하고 외친다 ㆍ
예수께서 제자를 부르신다
"나를 따르라"하시며 "너희중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ㆍ14 :33)
"와서 자기십자가를 지고 죽으라고 명하신다ㆍ
신학자 Paul tillich 역시
예수님을 가장 효과적으로 위협하고 예수를 죽음에로 몰아 갔던 것은 바로 정의와 진리를 외면하고 권력에 아부했던 그분 당시의 종교적 순응주의자 였다고 말한다ㆍ 오늘 이시대 에도 교회가 권력에 아부하고 부패세력과 결탁하여 교회 의 거룩성과 순결을 훼손하고 있다
주께서 나를 따르라 명하신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러자면 먼저 <버리는 일>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내가 이세상에서 소중히 여기는 가장 작은 일부터 버리는 것이다 ㆍ
시몬과 안드레는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쫓았다"
야고보와 요한은 " 그 아비 세베대를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쫓았다 "
마태는 "세관에 앉아있다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쫓았다ㆍ"( 막 1,16~20,눅5:27~28)
모든것을 버리고 나를 쫓으라는 명령은 집이나 가족 직장을 떠나라는 것은 아니다ㆍ 즉 우리마음에 첫자리를 차지하는 가족에 대한 애정이나 세상적 야망을 내적으로 포기하고 거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를 <따르는 일>과 분리 될수 없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일은 <버리는 일>이다
죄를 버려야한다 ㆍ 한마디로 회개이다ㆍ
회개와 믿음은 맥을 같이 한다 ㆍ 죄를 버리지 않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를 수 없다
회개란 그릇된 것으로 알려진 모든생각,말,행위.습관에서 단호하게 돌아서는 것을 의미한다 ㆍ
회개는 말이나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ㆍ 회개는 죄에 대한 마음과 태도의 내적 변화로, 그 결과 행위의 큰 변화가 뒤따르는 것이다 ㆍ
자기를 버려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서는 죄를 버려야할 뿐만 아니라 ,모든 행위의 근원인 자기의지도 부인해야 한다ㆍ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한 권리를 주님께 넘겨 드리는 것을 의미한다ㆍ 주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ㆍ
자기부인은 어떤 대상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기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ㆍ 자기를 거부하고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것이다ㆍ
예수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 <와서 죽으라> 고 적극적으로 명하신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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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ㆍ
Basic Christianity
By John R.Stott
집필자 ㆍ
김영목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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