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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1년1독] 사도행전 27장 ~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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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유제일교회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19-11-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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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7

 

1 우리가 배를 타고 이달리야 가기로 작정되매 바울 다른 죄수  사람을 아구스도대의 백부장 율리오 사람에게 맡기니

2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항해할새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 함께 하니라

3 이튿날 시돈 대니 율리오 바울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

4  거기서 우리가 떠나가다가 맞바람을 피하여 구브로 해안을 의지하고 항해하여

5 길리기아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 무라 시에 이르러

 

 

6 거기서 백부장이 이달리야 가려 하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오르게 하니

7 배가 더디  여러  만에 간신히 니도 맞은편에 이르러 풍세가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살모네 앞을 지나 그레데 해안을 바람막이로 항해하여

8 간신히  연안을 지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니 라새아 시에서 가깝더라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 그들을 권하여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끼치리라 하되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 말보다  믿더라

12  항구 겨울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 가서 겨울 지내자 하는자가  많으니 뵈닉스 그레데 항구 한쪽은 서남을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

13 남풍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알고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항해하더니

14 얼마  되어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15 배가 밀려 바람 맞추어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16 가우다라는 작은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 걸릴까 두려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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